연봉 4,500만원 실수령액
| 월 | 연간 | |
|---|---|---|
| 월 급여 (세전) | ₩3,750,000 | ₩45,000,000 |
| 국민연금 | ₩168,620 | ₩2,023,440 |
| 건강보험 | ₩127,620 | ₩1,531,440 |
| 장기요양보험 | ₩16,760 | ₩201,120 |
| 고용보험 | ₩31,950 | ₩383,400 |
| 근로소득세 | ₩132,110 | ₩1,585,320 |
| 지방소득세 | ₩13,210 | ₩158,520 |
| 실수령액 | ₩3,259,730 | ₩39,116,760 |
연봉 4,500만원에서 빠지는 돈
연봉 4,500만원을 12로 나눈 월 급여는 ₩3,750,000입니다. 식대 ₩200,000은 비과세라서 4대보험과 소득세는 ₩3,550,000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매달 공제되는 금액은 ₩490,270으로 월 급여의 13.1%입니다.
이 연봉대에서는 세금보다 4대보험 부담이 큽니다.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월 ₩145,320이고 4대보험은 ₩344,950으로, 공제액의 70%가 4대보험입니다. 연말정산에서 카드 사용액과 의료비 공제를 받으면 원천징수된 세금 대부분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| 조건 | 월 실수령액 | 차이 |
|---|---|---|
| 기본 (1명, 식대 비과세) | ₩3,259,730 | − |
| 배우자·8세 이상 자녀 1명 공제 (3명) | ₩3,355,820 | ₩96,090 |
| 식대 비과세 없음 | ₩3,213,400 | −₩46,330 |
| 퇴직금 포함 연봉 (13분할) | ₩3,036,988 | −₩222,742 |
| 연봉 4,400만원 | ₩3,195,287 | −₩64,443 |
연말정산 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어림하면 이 연봉의 마지막 1원에는 소득세율 15%가 적용됩니다. 실제 세율 구간은 신용카드, 보험료, 의료비 공제에 따라 한 단계 낮아질 수 있습니다.
회사가 쓰는 인건비
회사는 월 급여 ₩3,750,000 외에 국민연금 ₩168,620, 건강·장기요양 ₩144,380, 고용보험 ₩40,820, 평균 산재보험 ₩52,180을 더 냅니다. 퇴직금 적립분(연봉의 12분의 1)을 빼고도 한 달 인건비는 약 ₩4,156,000, 1년에 ₩49,872,000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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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4500이 퇴직금 포함이면요?
연봉을 13으로 나눠 월 급여가 ₩3,461,538이 되고, 실수령액은 월 ₩3,036,988입니다. 나머지 13분의 1은 퇴직금으로 쌓입니다.
4,600만원으로 오르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월 ₩64,503 늘어난 ₩3,324,233입니다. 연봉 차이 ₩1,000,000 가운데 77%가 손에 남습니다.
연봉 4500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2026년 기준 월 ₩3,259,730, 1년에 약 ₩39,116,760입니다. 월 급여 ₩3,750,000에서 4대보험 ₩344,950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₩145,320을 뺀 금액입니다.
연봉 4500에 부양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?
배우자와 8세 이상 자녀 1명을 공제받아 공제대상가족이 3명이면 월 ₩3,355,820으로 ₩96,090 늘어납니다. 소득세가 ₩132,110에서 ₩44,760으로 줄기 때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