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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28일에 확인했습니다

연봉 4,600만원 실수령액

월 예상 실수령액
₩3,324,233
연 ₩39,890,800 · 공제율 13.3%
월연간
월 급여 (세전)₩3,833,333₩46,000,000
국민연금₩172,560₩2,070,720
건강보험₩130,610₩1,567,320
장기요양보험₩17,160₩205,920
고용보험₩32,700₩392,400
근로소득세₩141,890₩1,702,680
지방소득세₩14,180₩170,160
실수령액₩3,324,233₩39,890,800

연봉 4,600만원에서 빠지는 돈

연봉 4,600만원을 12로 나눈 월 급여는 ₩3,833,333입니다. 식대 ₩200,000은 비과세라서 4대보험과 소득세는 ₩3,633,333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매달 공제되는 금액은 ₩509,100으로 월 급여의 13.3%입니다.

이 연봉대에서는 세금보다 4대보험 부담이 큽니다.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월 ₩156,070이고 4대보험은 ₩353,030으로, 공제액의 69%가 4대보험입니다. 연말정산에서 카드 사용액과 의료비 공제를 받으면 원천징수된 세금 대부분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
조건월 실수령액차이
기본 (1명, 식대 비과세)₩3,324,233−
배우자·8세 이상 자녀 1명 공제 (3명)₩3,424,183₩99,950
식대 비과세 없음₩3,271,753−₩52,480
퇴직금 포함 연봉 (13분할)₩3,098,372−₩225,862
연봉 4,500만원₩3,259,730−₩64,503

연말정산 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어림하면 이 연봉의 마지막 1원에는 소득세율 15%가 적용됩니다. 실제 세율 구간은 신용카드, 보험료, 의료비 공제에 따라 한 단계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회사가 쓰는 인건비

회사는 월 급여 ₩3,833,333 외에 국민연금 ₩172,560, 건강·장기요양 ₩147,770, 고용보험 ₩41,780, 평균 산재보험 ₩53,410을 더 냅니다. 퇴직금 적립분(연봉의 12분의 1)을 빼고도 한 달 인건비는 약 ₩4,248,853, 1년에 ₩50,986,240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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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4600에 부양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?

배우자와 8세 이상 자녀 1명을 공제받아 공제대상가족이 3명이면 월 ₩3,424,183으로 ₩99,950 늘어납니다. 소득세가 ₩141,890에서 ₩51,020으로 줄기 때문입니다.

연봉 4600이 퇴직금 포함이면요?

연봉을 13으로 나눠 월 급여가 ₩3,538,462이 되고, 실수령액은 월 ₩3,098,372입니다. 나머지 13분의 1은 퇴직금으로 쌓입니다.

4,800만원으로 오르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
월 ₩120,327 늘어난 ₩3,444,560입니다. 연봉 차이 ₩2,000,000 가운데 72%가 손에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