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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28일에 확인했습니다

연봉 4,400만원 실수령액

월 예상 실수령액
₩3,195,287
연 ₩38,343,440 · 공제율 12.9%
월연간
월 급여 (세전)₩3,666,667₩44,000,000
국민연금₩164,630₩1,975,560
건강보험₩124,620₩1,495,440
장기요양보험₩16,370₩196,440
고용보험₩31,200₩374,400
근로소득세₩122,330₩1,467,960
지방소득세₩12,230₩146,760
실수령액₩3,195,287₩38,343,440

연봉 4,400만원에서 빠지는 돈

연봉 4,400만원을 12로 나눈 월 급여는 ₩3,666,667입니다. 식대 ₩200,000은 비과세라서 4대보험과 소득세는 ₩3,466,667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매달 공제되는 금액은 ₩471,380으로 월 급여의 12.9%입니다.

이 연봉대에서는 세금보다 4대보험 부담이 큽니다.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월 ₩134,560이고 4대보험은 ₩336,820으로, 공제액의 71%가 4대보험입니다. 연말정산에서 카드 사용액과 의료비 공제를 받으면 원천징수된 세금 대부분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
조건월 실수령액차이
기본 (1명, 식대 비과세)₩3,195,287−
배우자·8세 이상 자녀 1명 공제 (3명)₩3,287,497₩92,210
식대 비과세 없음₩3,148,957−₩46,330
퇴직금 포함 연봉 (13분할)₩2,976,475−₩218,811
연봉 4,200만원₩3,066,300−₩128,987

연말정산 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어림하면 이 연봉의 마지막 1원에는 소득세율 15%가 적용됩니다. 실제 세율 구간은 신용카드, 보험료, 의료비 공제에 따라 한 단계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회사가 쓰는 인건비

회사는 월 급여 ₩3,666,667 외에 국민연금 ₩164,630, 건강·장기요양 ₩140,990, 고용보험 ₩39,860, 평균 산재보험 ₩50,960을 더 냅니다. 퇴직금 적립분(연봉의 12분의 1)을 빼고도 한 달 인건비는 약 ₩4,063,107, 1년에 ₩48,757,280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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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500만원으로 오르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
월 ₩64,443 늘어난 ₩3,259,730입니다. 연봉 차이 ₩1,000,000 가운데 77%가 손에 남습니다.

연봉 4400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
2026년 기준 월 ₩3,195,287, 1년에 약 ₩38,343,440입니다. 월 급여 ₩3,666,667에서 4대보험 ₩336,820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₩134,560을 뺀 금액입니다.

연봉 4400에 부양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?

배우자와 8세 이상 자녀 1명을 공제받아 공제대상가족이 3명이면 월 ₩3,287,497으로 ₩92,210 늘어납니다. 소득세가 ₩122,330에서 ₩38,500으로 줄기 때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