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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28일에 확인했습니다

연봉 4,200만원 실수령액

월 예상 실수령액
₩3,066,300
연 ₩36,795,600 · 공제율 12.4%
월연간
월 급여 (세전)₩3,500,000₩42,000,000
국민연금₩156,750₩1,881,000
건강보험₩118,630₩1,423,560
장기요양보험₩15,580₩186,960
고용보험₩29,700₩356,400
근로소득세₩102,770₩1,233,240
지방소득세₩10,270₩123,240
실수령액₩3,066,300₩36,795,600

연봉 4,200만원에서 빠지는 돈

연봉 4,200만원을 12로 나눈 월 급여는 ₩3,500,000입니다. 식대 ₩200,000은 비과세라서 4대보험과 소득세는 ₩3,300,000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매달 공제되는 금액은 ₩433,700으로 월 급여의 12.4%입니다.

이 연봉대에서는 세금보다 4대보험 부담이 큽니다.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월 ₩113,040이고 4대보험은 ₩320,660으로, 공제액의 74%가 4대보험입니다. 연말정산에서 카드 사용액과 의료비 공제를 받으면 원천징수된 세금 대부분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.

조건월 실수령액차이
기본 (1명, 식대 비과세)₩3,066,300−
배우자·8세 이상 자녀 1명 공제 (3명)₩3,150,870₩84,570
식대 비과세 없음₩3,019,960−₩46,340
퇴직금 포함 연봉 (13분할)₩2,852,659−₩213,641
연봉 4,000만원₩2,935,803−₩130,497

연말정산 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어림하면 이 연봉의 마지막 1원에는 소득세율 15%가 적용됩니다. 실제 세율 구간은 신용카드, 보험료, 의료비 공제에 따라 한 단계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회사가 쓰는 인건비

회사는 월 급여 ₩3,500,000 외에 국민연금 ₩156,750, 건강·장기요양 ₩134,210, 고용보험 ₩37,950, 평균 산재보험 ₩48,510을 더 냅니다. 퇴직금 적립분(연봉의 12분의 1)을 빼고도 한 달 인건비는 약 ₩3,877,420, 1년에 ₩46,529,040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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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4200에 부양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요?

배우자와 8세 이상 자녀 1명을 공제받아 공제대상가족이 3명이면 월 ₩3,150,870으로 ₩84,570 늘어납니다. 소득세가 ₩102,770에서 ₩25,890으로 줄기 때문입니다.

연봉 4200이 퇴직금 포함이면요?

연봉을 13으로 나눠 월 급여가 ₩3,230,769이 되고, 실수령액은 월 ₩2,852,659입니다. 나머지 13분의 1은 퇴직금으로 쌓입니다.

4,400만원으로 오르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?

월 ₩128,987 늘어난 ₩3,195,287입니다. 연봉 차이 ₩2,000,000 가운데 77%가 손에 남습니다.